
(서울=뉴스1) = 에버랜드는 지난 12일 삼성라이온즈 소속 양창섭 선수가 가족들과 함께 방문, 에버랜드에서 8년 만에 태어난 아기 사자와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양창섭 선수는 아기 사자에게 라이온즈의 마스코트 캐릭터와 같은 '라온'이라는 이름을 선물하며 건강을 기원했고, 팀의 우승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뉴스1
photo@news1.kr
양창섭 선수는 아기 사자에게 라이온즈의 마스코트 캐릭터와 같은 '라온'이라는 이름을 선물하며 건강을 기원했고, 팀의 우승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