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LG전자가 자체 FAST(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LG채널’에서 볼 수 있는 채널 수를 5천개 이상으로 늘리고 서비스 국가도 37개국으로 확장했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