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의 1150여 동 온실에서 오이와 수박, 배추, 무, 토마토 등 10여 가지 작물의 수십 종 남새(채소)를 재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온실에 환경 측정과 환기, 영양액 공급·회수, 지열 냉난방 체계가 구축돼 하루 수백톤의 채소를 수확하고 있다며, 2년 전 수해를 입은 위화도지구가 대규모 채소(남새) 생산기지로 탈바꿈했다고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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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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