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예멘 후티 반군이 통제하는 수도 사나의 국제공항에서 13일(현지시간)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후티 반군은 공격 배후로 사우디아라비아를 지목했다. 2026.7.13ⓒ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