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세바스티안 AFP=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뉴질랜드 출신 배우 샘 닐이 사망했다고 그의 가족이 1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밝혔다. 향년 78세. 사진은 고인이 2019년 9월 20일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블랙버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을 때의 모습.ⓒ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