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본격적인 벼 생육기를 맞아 13일부터 관내 478농가, 366ha의 벼 재배 농지를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2억 1천만 원으로, 이 가운데 사업비의 47%를 지원해 농가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드론 방제는 작업시간과 노동력을 크게 줄여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험지 진입이나 무더위 속 장시간 작업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도 낮출 수 있어 방제 효율과 작업 안전성을 함께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2억 1천만 원으로, 이 가운데 사업비의 47%를 지원해 농가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드론 방제는 작업시간과 노동력을 크게 줄여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험지 진입이나 무더위 속 장시간 작업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도 낮출 수 있어 방제 효율과 작업 안전성을 함께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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