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프랑스 파리에서 폭염이 이어진 가운데 11일(현지시간) 센강변에 설치된 안개 분수(미스트 분사 장치) 앞에서 사람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7.07.11ⓒ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