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르에서 12일(현지시간)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 사람이 식당이 설치한 수제 안개 분수(미스트 장치)에 머리를 대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7.12ⓒ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