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신세계면세점이 VIP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픽업 서비스인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를 공식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는 면세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VIP 전용 픽업·샌딩 서비스다. 출·귀국을 앞둔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차량을 예약하면, 전문 드라이버가 자택과 공항 이동을 지원한다.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이용 고객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에서 전문 드라이버가 VIP 고객들에게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 (신세계면세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뉴스1
photo@news1.kr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는 면세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VIP 전용 픽업·샌딩 서비스다. 출·귀국을 앞둔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차량을 예약하면, 전문 드라이버가 자택과 공항 이동을 지원한다.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이용 고객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에서 전문 드라이버가 VIP 고객들에게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 (신세계면세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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