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가 지난달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판다 가족의 막내 아기 판다의 이름을 지어주기 위한 전국민 공모를 13일부터 진행한다.
아기 판다는 최근 판다의 특징인 검은 무늬가 더욱 선명해졌고, 몸무게가 출생 당시(171g)보다 8배 이상 증가하는 등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뉴스1
photo@news1.kr
아기 판다는 최근 판다의 특징인 검은 무늬가 더욱 선명해졌고, 몸무게가 출생 당시(171g)보다 8배 이상 증가하는 등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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