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 CEO 류재철 사장(오른쪽)과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빌딩에서 차세대 AI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AI·로봇·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한층 진화한 주거 경험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뉴스1
photo@news1.kr
AI·로봇·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한층 진화한 주거 경험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