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관악문화재단 소홍삼 대표이사는 12일 서울 관악구에서 열린 ‘2026 그루브 인 관악’ 축제 현장에서 일본 스트릿댄스 문화기업 FEELIN TOKYO(필인 도쿄)의 한도 유우키 대표와 만났다. FEELIN TOKYO는 글로벌 스트릿댄스 배틀 대회 ‘World Dance Colosseum(WDC)’을 기획·운영하는 전문 기업으로, 양 기관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지속적인 문화교류와 글로벌 스트릿댄스 네트워크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관악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