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관악문화재단이 12일 서울 관악구에서 개최한 '2026 그루브 인 관악'에서 예술산책로를 무대로 DJ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시민들은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휴식을 즐기고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며, 공연장 안팎을 하나로 잇는 스트릿 컬처의 매력을 함께 즐겼다. (관악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