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관악문화재단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관악구에서 열린 '2026 그루브 인 관악'에서 스트릿 브랜드 FETCH(패치)와 지역 청년 셀러가 함께하는 플리마켓을 운영했다. 이날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은 의류와 패션 소품, 라이프스타일 제품 등 다양한 상품을 둘러보며 공연과 함께 스트릿 문화를 다채롭게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관악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