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AFP=뉴스1) 김지완 기자 = 11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캐나다 토론토의 세인트클레어 웨스트와 알링턴 애비뉴의 교차로에서 경찰들이 접근을 차단하고 있다. 이날 사건으로 2명이 사망했고 최소 6명이 다쳤다. 용의자는 아직 잡히지 않았다. 2026.07.11ⓒ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총기난사총격토론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