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4도로 무더운 날씨를 보인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 바닥분수를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7.12/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날씨무더위폭염관련 사진무더위에 붐비는 한강수영장무더위 절정…한강수영장 '북적'무더위 절정…한강수영장 '북적'임세영 기자 정부, 14일부터 부동산 대국민 토론회 개최정부, 14일부터 부동산 대국민 토론회 개최작년 종부세 33% 강남3구, 성동구는 40%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