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AFP=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11일(현지시간) 이른 아침,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 이후 연기가 피어오르는 가운데 사람들이 거리를 건너고 있다. 2026.07.11ⓒ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