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룽 AFP=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태풍 바비가 대만 북동부 해상을 지나던 11일, 대만 지룽에서 보행자들이 강한 바람과 비를 맞으며 우산을 쓰고 도로를 건너고 있다. 2026.07.11ⓒ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