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저우 로이터=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12일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서 한 주민이 태풍 바비가 몰고 온 폭우로 침수된 도로를 전동 스쿠터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2026.07.12ⓒ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