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교육기부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이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에서 항공 진로 특강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뉴스1
photo@news1.kr
지난 9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이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에서 항공 진로 특강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