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교육기부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양사 임직원들이 서울 강서구 개화산 둘레길 일대에서 ‘두 손 모아 줍깅’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뉴스1
photo@news1.kr
지난달 26일 양사 임직원들이 서울 강서구 개화산 둘레길 일대에서 ‘두 손 모아 줍깅’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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