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이란이 9일(현지시간) 원전이 위치한 부셰르주가 공격받았다고 주장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상에는 부셰르주 바누드의 한 어업 부두에서 불타는 보트들로부터 연기가 피어오르는 영상이 공유되고 있다. 2026.7.9ⓒ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