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차그룹은 9일 충북 청주시에 자원순환형 청정 수소 생산(Waste-to-Hydrogen) 시설을 구축, 국내 친환경 수소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HTWO ENERGY 청주 준공식에 참석한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현대차그룹 기획조정담당 서강현 사장.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9/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이날 HTWO ENERGY 청주 준공식에 참석한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현대차그룹 기획조정담당 서강현 사장.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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