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과 정의당, 플랫폼노동희망찾기 소속 회원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편법과 위법을 쓰는 5인 미만 위장 의심 사업장 등과 관련한 '전국 무늬만 프리랜서 7차 집단 공동진정'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9/뉴스1skitsch@news1.kr이광호 기자 2026 국제광융합 엑스포아이들 눈길 사로잡을 가정용 조명아기자기한 조명 전시된 2026 국제광융합 엑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