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T는 대학생 IT 서포터즈(KIT) 4기가 인천 옹진군 대청도에 위치한 대청중고등학교에서 올해 첫 AI 교육 및 멘토링 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교육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도서지역 청소년들에게 AI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은 KIT 4기 단원이 학생들에게 AI 윤리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9/뉴스1
photo@news1.kr
이번 교육은 디지털 교육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도서지역 청소년들에게 AI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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