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프 로이터=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으로 지난 2월 28일 사망한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관이 8일(현지시간) 이라크 나자프에서 열린 장례 행렬 중 차량에 실려 운구되고 있다. 2026.07.08ⓒ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