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민간업자들에게 청탁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수재 등)'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7.8/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박영수특검대장동관련 사진법정 향하는 박영수 전 특검법정 향하는 박영수 전 특검법정 향하는 박영수 전 특검김성진 기자 리그 첫 골 넣은 손흥민손흥민, 월드컵 후 복귀전서 시즌 첫 골AI 실무 중심 채용 'AX 인재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