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 김병석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장이 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귀리, 수수, 팥, 조, 기장 등 국내 육성 품종을 대상으로 다양한 혼합 비율을 설계하여 항당뇨와 항고혈압 활성을 높일 수 있는 국산 잡곡을 활용한 혼합기술 개발 연구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6.7.8/뉴스1kina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