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등의 혹을 받는 담당 강력팀장 A 경감이 8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7.8/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장윤기관련 사진'장윤기 사태' 고개 숙인 경찰 수뇌부'장윤기 사태' 침통한 경찰 수뇌부'장윤기 사태' 침통한 경찰 수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