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2026년 5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5월 경상수지는 386억 1000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흑자 규모는 지난 4월(282억 9000만 달러)보다 103억 2000만 달러 늘었다. 지난해 같은 달(99억 1000만 달러)과 비교하면 289.6% 급증했다.
hrhohs@news1.kr
흑자 규모는 지난 4월(282억 9000만 달러)보다 103억 2000만 달러 늘었다. 지난해 같은 달(99억 1000만 달러)과 비교하면 289.6%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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