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엥겔라브 광장에서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 행렬을 보기 위해 추모객들이 모인 가운데, 그의 치켜든 주먹 형상을 한 기념비가 서 있다. 2026.07.06ⓒ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