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세 돌', 국내에서 보내는 마지막 생일

(서울=뉴스1) = 에버랜드가 7일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세 살 생일을 맞아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고객과 함께하는 생일 잔치를 열었다.이번 생일은 국제 협약에 따라 만 …
(서울=뉴스1) = 에버랜드가 7일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세 살 생일을 맞아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고객과 함께하는 생일 잔치를 열었다.

이번 생일은 국제 협약에 따라 만 4세 이전에 중국으로 이동해야 하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우리나라에서 보내는 마지막 생일이 될 전망이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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