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평양경제기술대학 학생들이 공화국기를 앞에 두고 노병과 마주 앉았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학생들이 노병의 당부를 새기며 학습과 조직생활을 더 잘하고, "원쑤들이 이 땅에 또다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우리의 국기를 끝까지 지켜갈" 맹세를 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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