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1) 김성진 기자 = 대한민국 농구 대표팀 이우석이 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윈도우3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버저비터가 무산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7.6/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FIBA최준용여준석농구관련 사진심판 판정에 아쉬워하는 오케타니 다이 감독'기사회생' 마줄스호일본 상대로 승리 거둔 농구대표팀김성진 기자 리그 첫 골 넣은 손흥민손흥민, 월드컵 후 복귀전서 시즌 첫 골AI 실무 중심 채용 'AX 인재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