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6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엄수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 행렬 중 조문객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그려진 현수막을 들고 있다. 2026.7.6ⓒ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