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6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 - 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에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하범종 LG 경영지원부문장, LG 계열사 CEO, LG 협력사 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그룹이 1차 협력사뿐 아니라 2·3차 협력사까지 대금 지급 조건 개선 혜택이 이어지도록 상생협력 체계를 넓힌다. 2차 이하 협력사에는 900억 원 이상 규모의 금융 지원을 새롭게 제공하고, 임직원 복지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다. (L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6/뉴스1
sumin02@news1.kr
LG그룹이 1차 협력사뿐 아니라 2·3차 협력사까지 대금 지급 조건 개선 혜택이 이어지도록 상생협력 체계를 넓힌다. 2차 이하 협력사에는 900억 원 이상 규모의 금융 지원을 새롭게 제공하고, 임직원 복지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다. (L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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