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정부가 광주 군 공항 이전 부지에 총 800조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했다. 6일 열린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결정된 이번 사업은 광주공항과 탄약고 이전 부지 등을 포함해 총 248만평 규모로 추진된다. 광주 군 공항 부지는 이미 전기·수도 등 기반시설이 갖춰져 있고 대규모 평탄 부지를 확보하고 있어 사업 추진에 유리한 여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hrhohs@news1.kr
hrhoh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