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6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식품행사장에서 열린 체험형 팝업 \'올리오올리바\'에서 모델들이 올리브오일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올리오올리바는 고객이 직접 자신의 취향에 맞는 올리브오일을 찾아볼 수 있는 체험형 팝업으로, 소믈리에 큐레이션 존, 취향찾기 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6일까지 올리오올리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6/뉴스1
sumin0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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