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옥외 노동자 등의 온열질환 예방을 지원하는 '열 스트레스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했다고 6일 밝혔다.
'열 스트레스 관리 시스템'은 '스마트싱스 프로 안전관리 솔루션'의 기능 중 하나로, AI B2B 솔루션 '스마트싱스 프로'와 '갤럭시 워치' LTE 모델을 활용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근로자 안전 관리를 지원한다.
사진은 관제실에서 '스마트싱스 프로 안전 관리 솔루션'으로 산업 현장의 온열 위험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6/뉴스1
photo@news1.kr
'열 스트레스 관리 시스템'은 '스마트싱스 프로 안전관리 솔루션'의 기능 중 하나로, AI B2B 솔루션 '스마트싱스 프로'와 '갤럭시 워치' LTE 모델을 활용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근로자 안전 관리를 지원한다.
사진은 관제실에서 '스마트싱스 프로 안전 관리 솔루션'으로 산업 현장의 온열 위험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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