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평안북도 창성군에서 군 염소목장의 물질기술적 토대를 일층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군 염소목장을 일신시키기 위한 개건 공사를 벌였다"며 이를 통해 "읍지구 어린이들에 대한 젖제품 공급 사업을 더욱 개선해나갈 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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