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임세영 기자 = 4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파라과이와 프랑스의 경기에서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프랑스음바페관련 사진월드컵 마친 손흥민월드컵 마치고 귀국하는 이재성비행기 오르는 이재성임세영 기자 홍명보 감독과 따로 귀국길 오른 손흥민 "다시 뛰겠다"홍명보 감독과 따로 귀국길 오른 손흥민월드컵 마친 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