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자강도 흥주청년1호발전소가 재해성 이상기후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 있다"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6~7일 장마전선과 저기압골의 영향으로 북한 전역에 비가 내리고, 중부 일부 지역에서는 폭우와 벼락, 돌풍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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