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자강도에서 석탄 생산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적 기풍이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희천시와 동신군, 우시군, 자성군 등이 앞장서 정대와 베어링, 각종 공구, 탄부 생활 보장에 필요한 후방물자 등 수십 종 2만여 점의 지원물자를 탄광에 보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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