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관이 3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습 당시 사망한 하메네이와 그 유가족들의 관 주변에 하메네이의 손녀 자라 모하마드 골파예가니의 사진이 놓여 있다. 2026.7.3ⓒ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