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에 대한 추모식이 3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엄수된 가운데 하메네이의 관 위에 터번이 놓여 있다. 2026.7.3ⓒ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