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콘 AFP=뉴스1) 김지완 기자 = 1일(현지시간) 스위스 남서부 에콘에서 열린 전통주의 성향의 가톨릭 사제회인 '성 비오 10세회'(SSPX)가 교황 레오 14세의 승인 없이 서품한 신임 주교 4명이 주교 제의를 입고 목장(지팡이)를 들고 있다. 다음날(2일) 바티칸은 주교 서품이 교회법 위반이라며 기존의 SSPX 주교 2명과 새로 서품된 주교들 및 사제들이 자동으로 파문됐다고 밝혔다. 2026.07.01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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