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페이스트리 셰프 톰 콜이 2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내 한정 디저트 카페 '르 카페(Le Café)'에서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프랑스 관광청과 함께하는 여름 프로모션 '파리지앵 썸머'의 일환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시즌 한정 디저트 카페 '르 카페'를 운영한다. (파라다이스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뉴스1
photo@news1.kr
파라다이스시티는 프랑스 관광청과 함께하는 여름 프로모션 '파리지앵 썸머'의 일환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시즌 한정 디저트 카페 '르 카페'를 운영한다. (파라다이스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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