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뉴스1) 이광호 기자 = 구속 상태인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탑승한 호송차량이 2일 오후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 도착하고 있다.
윤 전 본부장은 이날 '통일교 도박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다.
2026.7.2/뉴스1
skitsch@news1.kr
윤 전 본부장은 이날 '통일교 도박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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