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진성훈 기자 = 지난달 30일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중국 기업 UB테크 로보틱스가 출시한 초실사형 U1 휴머노이드 로봇. 이 로봇은 사람의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해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도구가 탑재돼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