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지난 1일 경기도 화성 현대자동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연구원들이 '와이어카'(Wire-car)를 활용해 차량 기능과 제어기 검증을 하고 있다.
와이어카는 차량 전체의 전기·전자 시스템을 실물 하드웨어로 구현한 검증 플랫폼이다. 차량 구조의 테스트 벤치 위에 와이어링과 제어기, 전장 부품을 그대로 연결해 각종 제어기(ECU)의 성능을 가상 공간에서 검증한다. (현대기아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news1.kr
와이어카는 차량 전체의 전기·전자 시스템을 실물 하드웨어로 구현한 검증 플랫폼이다. 차량 구조의 테스트 벤치 위에 와이어링과 제어기, 전장 부품을 그대로 연결해 각종 제어기(ECU)의 성능을 가상 공간에서 검증한다. (현대기아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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